와우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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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책시장 history

사업소개 - 와우책시장을 소개합니다.

사업설명
와우책시장은 2005년부터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왔던 사업으로
시민들이 야외로 나와 직접 책과 책 관련 소품을 판매하며 추억을 공유하는 책벼룩시장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손때 묻은 책을 직접 가지고 나와 판매를 하여, 그 새로운 쓰임과 헌책의 가치를 생성하고,
시민들에게 일상적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야외공간에서 직접 책을 판매하고 구입하여 읽으면서, 혼자서 하는 개인적 도서와 책 문화에서 벗어나
아날로그적 감수성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형성한다.
2010년 처음 일상사업으로 운영을 시작, 홍대 앞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 찾아가는 문화행사로서의 첫 걸음을 시작하여,
다양한 시민 참여자와 아티스트, 그리고 귀한 도서들과 만나는 성과를 얻었다.
구성
1. 트렁크 속 작은 책방
2. 와우북 숍
3. 와우북티스트
4. 토요서점(2010년 사업)
HISTORY

2011 와우책시장

일시
2011.5 ~2010.11(매월 2,4째 토요일)
주최
(사)와우책문화예술센터
후원
마포구청
참여
일반시민, 출판사, 아티스트 등
주요과업
와우북숍, 트렁크 속 작은책방, 와우북티스트 등

2010 와우책시장

일시
2010.7 ~2010.11(매월 토요일)
주최
(사)와우책문화예술센터
후원
마포구청
참여
일반시민, 출판사, 아티스트 등
주요과업
와우북숍, 트렁크 속 작은책방, 토요서점,
와우북티스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