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문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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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여는 책방 - 와우책문화예술센터의 기타사업을 소개합니다.

사업명
배영환의 내일을 여는 책방
일시
2009.10~2010. 2
주최
(재)경기문화재단
컨설팅단체
(사)서울와우북페스티벌조직위원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진해운
참여
경기도 내 5개 지역 (남양주 수동, 만석공원, 양평 정배마을, 시흥 하상동, 광주 남한산성)
사업설명
내일 책방은 경기문화재단과 작가 배영환이 함께 만드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2009년 5월 경기도 미술관에서 시작된 컨테이너 라이브러리 프로젝트가 경기 지역의 5개 공동체와 접속하여 생성된
커뮤니티아트 프로젝트이다.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갈 마을의 사랑방이자, 쉼터이고, 공부방이며 놀이터이다.
구성
1. 시흥하상동 <맹꽁이 책방>
2. 남양주 수동 <반디책방>
3. 광주 남한산성 <솔바람 책방>
4. 양평정배 <배꼽 마당>
5. 수원만석 공원 <느리게 읽는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