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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우북페스티벌

2021.09.15 11:11

기록되어야할 이야기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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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일시 2021-10-02
강연장소 와우책문화예술센터 유튜브
참가비 1,000원
네이버예약_0913_기록되어야할 이야기.jpg

[토크] 기록되어야할 이야기 진행: 이혜미 / 기자 한국일보 기자. 쪽방촌 탐사 보도 취재기를 다룬 첫 단독 저서 『착취도시, 서울』을 썼다. 해당 보도로 ‘올해의 여기자상’과 ‘최은희 여기자상’ 등을 받았다. 어떤 저항에 맞닥뜨리더라도, 누군가 꼭 해야 하는 말을 하는 것이 기자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혼란한 세상에 화두를 던지는 글을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참여: 최현수 / 작가 구술생애사 작가. 도시와 농촌 노인들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들의 생애를 듣고 대화하고 해석하는 글쓰기작업을 한다. 생태적 환대관점에서 나이듦과 죽음을 관찰하고 사유하는 글쓰기와 강의를 한다. 저서로 『할매의 탄생』『할배의 탄생』 『막다른 골목이다 싶으면 다시 가느다란 길이 나왔어』 『천당허고 지옥이 그만큼 칭하가 날라나』 『삶을 똑바로 마주하고』가 있다.

참여: 소준철 / 작가 도시사회학 연구자로 가난한 노인의 재활용쓰레기 수집에 관한 『가난의 문법』을 썼으며, 부랑인, 쓰레기, 무허가주택, 해적판출판물과 같은 비법적(非法的) 존재들과 도시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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