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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우북페스티벌

공연

공연일시 9.22(금) 19:00 
공연장소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야외무대 
유/무료여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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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오는 것들

9.22(금) 19:0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야외무대 | 무료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아티스트 가운데 한명인 장필순, 시대정신과 작가정신이 있는 작업들을 해온 색깔 있는 뮤지션 조동희 두 사람의 공연으로 제13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린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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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기상캐스터)
YTN 기상캐스터를 거쳐 현재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어린이책놀이터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책 읽어주는 북캐스터로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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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가수)
1980년대부터 여성듀오 소리두울, [우리노래 전시회 Ⅲ]등  참여. 1집-'어느새로 대중들에게 얼굴과 목소리를  알렸으며 오석준, 박정운과 함께 부른 '내일이 찾아오면' 또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하나음악의 든든한 한 축으로 꾸준하게 음악 활동을 해왔고,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로 90년대 명반 1위, 연이어 6집 [Soony 6]로 2000년대 명반 1위로 뽑혀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었고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아티스트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2013년 7집 [Soony Seven]을 발표했고, 지금은 'Rework'와 '소길화' 작업을 통해 계속해서 노래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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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희(가수)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의 두 기둥 조동진,조동익의 막내동생이기도 한 조동희는 조규찬의 '조용히 떠나보내', 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나윤선,더클래식,이효리 등과 작업을 하며 작사가로서 음악을 시작했다. 신윤철과 함께한 밴드 <원더버드>,하나음악 옴니버스 앨범들, 자신의 개인 앨범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영화음악 작업에도 다수 참여하였다. 화제의 드라마 '시그널'의 O.S.T '행복한 사람'을 불러 많은 사랑을 받은 조동희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첫번째 다큐멘터리 <무현,두 도시 이야기>의 영화음악, 한대수와 함께한 싱글  '사계절' 등 시대정신과 작가정신이 있는 작업들로 색깔이 있는 뮤지션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전통의 음악레이블 <푸른곰팡이> 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