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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우북페스티벌

어린이책놀이터 공연프로그램

어린이책놀이터 공연프로그램

9.22(금)~9.24(일) 11:00~18:0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가지가지 신나는 공연과 귀에 쏙쏙 낭독까지 오감으로 느끼는 감동이 재미나게 펼쳐진다





도토리와 함께하는 인형극

9.22(금) 14:30~15:30 / 9.23(토) 16:30~17:3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 무료


세상 모두가 인형극으로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도토리와 함께 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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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하루' : 공원에 한 벤치가 있다. 이곳에 매일매일 찾아오는 할머니가 있는데 할머니는 항상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할머니가 기다리는 사람은 바로 할머니의 손녀이다. 초등학교에 간 손녀를 기다리면서 할머니는 매일매일 길고긴 하루를 재미있는 상상의 친구들과 보낸다. 그리고 결국 손녀가 나타나는데...

2회 '세계전래동화 이야기 첫번째' : 도토리에서 경기어린이 박물관과 함께 다문화의 이해를 위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전래동화 이야기. 첫 번째는 우리나라 흥부와 놀부를 닮은 베트남의 “금구덩이,은구덩이”, 두 번째는 콩쥐팥쥐와 닮은 “섭한 아가씨와 비단신발”이다. 위 작품들을 통해 다문화화 되어가는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친구와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전하려고 한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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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세상 모두가 인형극으로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극단





북캐스터가 읽어주는 책

9.22(금)~9.24(일) 15:3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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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좋은 목소리로 감상하는 동화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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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에 쏙쏙, 책속에 쑥쑥. 아이들이 쉽게 책을 펼치고 즐길 수 있도록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북캐스터들이 엄선한 책을 읽어준다. TV에서 날씨를 알려주던 기상캐스터들이 북캐스터가 되어 어린이책놀이터를 찾은 어린이들에게 귀로 듣는 책의 재미를 선물한다.

참여▼
김지효, 강아랑, 배혜지(방송인)





빨간 부채 파란 부채

9.22(금) 16:30~17:3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 무료


주술의 힘을 가진 부채 이야기인 “빨간 부채 파란 부채”로 연극 놀이를 하면서 모두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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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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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현
세상 모두가 인형극으로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극단





책속으로 떠나는 여행

9.23(토) 13:00~14:0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 무료


여행의 기억을 음악으로 남기는 여행음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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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을 위해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어린이들과 함께 책 속에 나오는 여러 곳을 여행하며 함께 노래해보는 시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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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여행기
여행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는 라마여행기.





아빠 책 읽어주세요

9.23(토)~9.24(일) 14:3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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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좋은 아빠들의 동화책 읽기 경연대회

평소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는 아빠들은 물론, 아이들과 시간을 갖기 어려운 아빠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코너이다. 아이와 노는 여러 방법 중 아빠의 목소리를 통해서 감정을 느끼고 말을 나누는 '책 읽어주기'는 더없이 소중한 놀이다.





딩링링나라의 이야기극장

9.24(일) 13:00~14:00 / 16:30~17:30 | 홍대주차장거리 H구역 | 무료


리딩+힐링+스토리텔링 이라는 키워드로 아이들에게 동화를 연극으로 보여주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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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사랑해주세요' : 오늘도 친구를 찾기 위해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사랑해주세요 새는 과연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
 
현대인들은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실력을 높이고 물질을 채우며 살아간다. 누군가가 먼저 자신을 사랑해 주기만을 바란다. 이번 공연을 통해 용기를 내어 누군가에게 먼저 말 걸 수 있기를, 손 내밀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2회 '빨간 저고리와 늑대' : 오늘 빨간 저고리는 할머니께 도시락을 안전하게 가져다 드릴 수 있을까?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소녀 빨간저고리와 꽃과 나비를 좋아하는 소심한 늑대. 늑대는 늑대답지 못하다고 소녀는 소녀답지 못하다고 주변의 구박을 받는다. 하지만 이 둘은 서로의 친구가 되어주고 서로를 응원한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들을 통해 함께 하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자 한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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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그룹 잼잼
갓난아이가 '폈다 오므렸다'하는 동작과 '재미나다', 'gem(보배)', 'jam(합주)'라는 단어의 뜻을 가진 <플레이그룹 잼잼>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는 프로젝트와 책을 통한 소규모 찾아가는 공연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