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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우북페스티벌

국제교류프로그램

[낭독/퍼포먼스] 언어 너머

2017.08.24 10:38

와우북 조회 수:60

프로그램 일시 9.23(토) 19:00 
프로그램 장소 레드빅스페이스 
참가신청 https://onoffmix.com/event/11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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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너머

전시 9.23(토) 19:00~20:30 | 레드빅스페이스 | 함께하는 곳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무료


양국에서 초청한 각 3명의 시인이 콜라보로 완성한 새로운 작품들을 낭독과 퍼포먼스로 선보인다. 살아 숨 쉬는 현대시와 시인들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시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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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시인. 편집자)
시집으로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산문집 ‘각설하고’ 등이 있다. 박인환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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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완(시인. 뮤지션)
‘당신의 텍스트‘, ’ㄹ‘ 등 네 권의 시집을 펴냈고 3호선 버터플라이와 함께 네 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계원예대 융합예술과에서 강의하며 밴드 AASSA(Afro Asian Sound Act)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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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원(시인. 번역가)
종교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시집 ‘세상의 모든 최대화’로 김수영문학상을 받았다. 번역서로 ‘밥 딜런: 시가 된 노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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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J. Fowler(시인. 아티스트)
실험시집단 Enemies Project 디렉터. 킹스턴 대학에서 시 창작을 강의한다. 시집으로 ‘The Guide to Being Bear Aware’, ‘Fight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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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Kannard(시인. 소설가)
시집 ‘The Solex Brothers’로 Eric Gregory 상을 수상하고 ‘The Harbour Beyond the Movie’로 최연소 Forward상 후보에 올랐다. 2017년 초 소설 ‘The Transition’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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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ilva(시인. 극작가. 퍼포머)
음악과 안무, 연극을 공부하고 ‘Total Man’으로 Ted Hughes 신예 시문학상을, ‘Marathon Tales’로 Tinniswood 상 라디오 드라마 대본부문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