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와우북페스티벌

국제교류프로그램

[낭독/토크] 시의 리듬을 말하다

2017.08.24 10:37

와우북 조회 수:100

프로그램 일시 9.21(목) 19:00 
프로그램 장소 레드빅스페이스 
참가신청 https://onoffmix.com/event/110078 

30_시의리듬을말하다-01.jpg


시의 리듬을 말하다

9.21(목) 19:00 | 레드빅스페이스 | 함께하는 곳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무료


우리말로 된 시의 말맛과 문체를 다른 언어로 옮기는 일, 다른 언어를 쓰는 시인과의 소통. 그 도전과 즐거움을 한국 현대시를 영역하는 번역가이자 시인인 제이크 르빈과 김민정 시인, 김경주 시인이 함께 낭독하고 이야기한다. 

참여▼

김경주.jpg
김경주(시인)
시집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기담’, ‘시차의 눈을 달랜다’, ‘고래와 수증기’를 펴냈다. 시작문학상과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국제교류_시의 리듬을 말하다_김민정.jpg
김민정(시인)
시집으로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산문집 ‘각설하고’ 등이 있다. 박인환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Jake(가운데).jpg
Jake Levine(시인. 번역가)
두 권의 소책자 '삭제의 문턱'과 '빌뉴스 악령'을 저술했다.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김경주, 김민정, 김이듬 외 한국 시인들의 시집을 영번역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