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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우북페스티벌

강연

강연일시 9.20(수) 19:00 
강연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 1층 
참가비 5000원 
참가신청 https://onoffmix.com/event/110071 
지도 보기 http://naver.me/xi0go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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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오는 것들, 한국문학의 새로운 기미들

9.20(수) 19:00 | 서교예술실험센터 1층 | 참가비 : 5000원


문학 환경이 급변하는 증후가 뚜렷한 지금, 전통적 문학장의 경계-너머에서 새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섯 명의 대안적 문학기획자와 함께 한국문학의 ‘다음에 오는 것들’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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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문학평론가)

실천적 인문공동체 시민행성 공동대표. 공공성 있는 인문적 관점으로 사회를 디자인하기 위해 정부 학교 인문예술기관 시민사회 등에서 새로운 인문예술프로그램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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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편집문화실험실 대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음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고, 또 대표이사(편집인)도 역임했다. 현재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초빙교수로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주로 읽기와 쓰기, 출판과 미디어 등에 대한 생각의 도구들을 개발하는 일을 한다. 저서로는 『출판의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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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시인)

85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하여 시집  『밤의 바다를 건너』, 『난간』 등을 냈고 대학에서 독일문학과 문예창작을 가르치며, 2017년 창간된 독립문예지 『베개』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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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흠(소설가)

악스트 편집위원.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대표작으로 『사십사』,『조대리의 트렁크』, 『힌트는 도련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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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하(시인)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2008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1월 11일'동인이다. 시집으로   『눈사람의 사회』와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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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경(시인)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으로  『오늘 아침 단어』 와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이 있다. 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을 운영 중이다.


제목 강연일시 강연장소 참가비
[포럼] 다음에 오는 것들, 한국문학의 새로운 기미들 file 9.20(수) 19:00  서교예술실험센터 1층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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