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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우북페스티벌

강연

강연일시 9.22(금) 19:00 
강연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 1층 
참가비 무료 
참가신청 https://onoffmix.com/event/110086 
지도 보기 http://naver.me/xi0go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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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누이』 싱고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시 읽기

9.22(금) 19:00 | 서교예술실험센터 1층 | 함께하는 곳 : 도서출판 창비 | 무료


시로 ‘마음의 온도’를 맞춰주는 싱고의 ‘토닥토닥’ 웹툰 에세이는 시 읽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면서 일상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준다. 

강연▼

싱고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시읽기_신미나.jpg
싱고(신미나 시인)
시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이다. 10년 넘게 고양이 이응옹의 집사 노릇을 하고 있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를 썼다.


詩누이

詩누이

싱고

“어제보다 더 단단한 마음을 갖고 싶어”
시로 ‘마음의 온도’를 맞춰주는 싱고의 ‘토닥토닥’ 웹툰 에세이

2014년 첫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를 펴내고 시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신미나 시인이 어느날 ‘싱고’라는 이름으로 독자들에게 스케치북을 건넸다. 스케치북에는 단정하고 사랑스러운 그림들과 시 같은 에세이, 그리고 시 한편이 실려 있었다. 일상의 고민과 어린 시절의 추억이 따뜻하게 그려진 싱고의 시 웹툰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끌어냈고, 2015년 겨울부터 반년 남짓 창비 네이버블로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