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와우북페스티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Extra Form
프로그램 일시 2021-10-02
프로그램 장소 와우책문화예술센터 유튜브
가격 1,000원
네이버예약 국제_우정과 연대의 노래.jpg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fP_Jmtv-B6o


[토크] 우정과 연대의 노래

- 10.2() 15:00

- 와우책문화예술센터 유튜브

- 진행: 박혜진(평론가)

- 참여: 자카리아 무함마드(시인), 나희덕(시인), 장석(시인)

주제 도서: 자카리아 무함마드 우리는 새벽까지 말이 서성이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팔레스타인의 시인 자카리아 무함마드를 초청해
그의 시집을 기획한 장석 시인과 추천사를 쓴 나희덕 시인이 대화를 나눈다.
실향과 분단, 폭력의 경험을 공유하는 두 나라 시인들이 서로의 시를 낭독하고 우정과 연대를 이야기한다.

 

박혜진(문학평론가)

민음사에서 문학편집자로 일하며 동시에 평론과 산문을 쓰고 있다.
2015
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2018
년 제19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의 젊은평론가상을 받았다.
현재 민음사에서 문학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책과 잡지 릿터를 만들고 있다.

 

자카리아 무함마드(시인)

1950년 팔레스타인의 나블루스에서 태어나 이라크 바그다드대학교 아랍문학과를 졸업했다.
오랜 난민 생활을 하다 199325년 만에 고향을 찾을 수 있었다.
아랍권에서 손꼽히는 시인으로, 8권의 시집을 펴내고 아랍권 여러 문예지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2020
마흐무드 다르위시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는 시집 우리는 새벽까지 말이 서성이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가 출간되었다.

 

나희덕(시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다.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
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파일명 서정시, 산문집예술의 주름들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받았다.

 

장석(시인)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에 다니던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의 꿈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하지만 40년 가까이 침묵한 채 어디에도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다.
2020
년 그동안 써놓은 시를 모은 시집 사랑은 이제 막 태어난 것이니』 『우리 별의 봄을 함께 펴냈다.

?